01하루 안 진행 차례
전화나 문자로 엽니다.
오늘 몫을 조회합니다.
금액과 개월수를 세웁니다.
결제와 승인이 이어집니다.
그날 입금까지 봅니다.
카드사와 금액을 받는 단계입니다.
오늘 몫 안에서 세우는 단계입니다.
입금과 청구를 보는 단계입니다.
하루 안 차례를 작은 제목으로 갈랐습니다.
전화나 문자로 여는 자리
진행은 전화나 문자 한 줄로 열립니다. 카드사와 받고 싶은 금액만 말해 주시면 쉽습니다.
사무실로 오시거나 카드를 맡기실 일이 없습니다.
비밀번호나 카드 뒤 숫자를 알려 주실 일도 없습니다.
결제는 안내에 따라 직접 하시는 방식입니다. 카드 정보가 다른 데로 넘어갈 일이 없습니다.
오늘 몫을 조회하는 자리
먼저 카드에 오늘 남은 몫을 조회합니다. 그 값이 금액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개인인지 사업자인지도 이 차례에서 갈라 둡니다.
앱에서 미리 보고 오시면 전화가 간단해집니다. 값을 정확히 모르셔도 되고 대략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어제 값이 아니라 오늘 값을 기준으로 둡니다.
금액과 개월수를 세우는 자리
받고 싶은 금액을 오늘 몫 안쪽으로 세웁니다.
넘으면 같은 자리에서 낮추거나 다음 날로 넘깁니다. 개월수는 달마다 나갈 몫을 보고 고릅니다.
받을 계좌의 은행과 예금주도 이 차례에서 정합니다.
계좌는 카드 명의와 같은 이름이어야 들어옵니다. 모두 승인 직전에 얼마든지 고칠 수 있습니다.
실수령을 듣는 자리
조건이 서면 계좌에 들어올 금액을 일러 드립니다.
수수료를 덜어 낸 금액을 먼저 아시는 편이 명확합니다. 들으신 금액과 다르게 입금되는 일은 없습니다.
값을 듣고 멈추셔도 진행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조건을 바꾸시면 바뀐 값을 다시 전해 드립니다. 값만 듣고 뒤에 정하셔도 그래도 됩니다.




멈추고 싶을 때와 서류가 붙는 경우를 다음에 적었습니다.
결제와 승인이 이어지는 대목
세운 조건대로 결제 요청이 올라갑니다. 승인이 떨어져야 그 금액이 실제로 잡힙니다.
승인 결과는 앱 알림과 조회 화면에 뜹니다.
반영에 시간이 조금 걸려 바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 다시 열어 보면 대개 올라옵니다.
한 건이면 줄 하나만 맞춰 보면 끝납니다.
그날 입금을 보는 자리
승인 확인이 끝나면 1분 안에 이체하는 것을 기준으로 둡니다.
들어온 금액이 들으신 실수령과 같은지 보아 주세요. 은행 점검 시간과 겹치면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에 다음 결제일 청구 금액을 나란히 짚어 드립니다. 할부로 가셨다면 달마다 나갈 몫까지 말씀드립니다.
며칠 뒤 매입이 잡히면 내역에 다시 오릅니다.
진행 중에 멈추고 싶을 때
승인 앞까지는 어느 단계에서든 멈추실 수 있습니다. 값만 묻기만 하셔도 진행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다시 물어보셔도 처음부터 설명드립니다.
승인과 매입이 끝난 건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애매한 항목은 승인 앞에 먼저 물어보세요.
급하실 때도 이 차례만은 지키시는 것이 낫습니다.
서류가 붙을 때의 차례
사업자나 직장인일 때 항목이 하나 더 붙기도 합니다. 필요한지는 카드 정보를 본 뒤 상담 초반에 알려 드립니다.
무엇이 왜 필요한지 함께 설명드립니다.
서류는 사진으로 담아 문자로 보내 주세요. 보내신 자료는 안내에만 쓰고 따로 옮기지 않습니다.
당장 손에 없어도 문의부터 하셔도 그래도 됩니다.
준비가 안 되는 항목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쉽습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같이 찾아 드립니다.
그날 안에 되는 단계까지 함께 보고 정합니다.
05진행 차례에서 들어온 질문
차례를 두고 여러 번 들은 질문입니다.